TOP
게시물 11건
11
마지막 해답, 그리스도만 사랑함
      우리의 영이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그리스도만을 알고, 그리스도만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가능함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말고 다른 것도 사랑하는 제거 불가능한 누룩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날 동안에 우리는 절대로 이것을 없앨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순종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
11-04 hit(1271) 11-04
10
예수님의 제자 훈련과 베드로
      예수님은 수제자 베드로에게 혹독한 요구를 하셨습니다. 순교하기까지 봉사하고 섬기라는 요구입니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끝이 보이지 않을 듯한 요구를 하신 것입니다. 훗날 베드로는 제자 훈련 속의 믿음의 시련을 말하게 됩니다. 그는 마침내 해답을 찾은 것입니다. 충성의 노력은 제자를 병들고 지치고 죽게 만들며 결국 성공하지도 못합니다. 베드로는 은근히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힘을 말합니
11-04 hit(1247) 11-04
9
죄악의 힘을 이기는 길
      사탄의 핍박 이외에 우리는 죄악의 유혹과도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 시련을 이기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강건함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배는 제사가 아니라 은총일 때에만 우리의 힘이 됩니다. 예배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누리는 은총이어야 합니다. 예배가 제사로 굳어버린 교회는 처음에는 이기는 것 같다가도 결국에는 허물어지고 맙니다
11-04 hit(1308) 11-04
8
편안하게 의지하는 신부
      그리스도의 살과 피는 신부에게 어린양의 노래를 배우게 합니다. 이 노래는 모세와 미리암이 불렀고 한나가 불렀고 마리아가 불렀습니다. 우리는 유월의 식탁에서 담담하게 허리띠를 묶고 서서 그리스도와 뜨겁게 연합해야 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 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해야 합니다. 죽음의 공포로 사탄이 우리를 협박할 그때에 우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보좌가 보이며, 그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
11-04 hit(1116) 11-04
7
하나님의 투사와 하나님의 의지
      우리는 복음서에서 하나님의 의지와 예수님의 의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육신하신 성자 하나님은 인간과 똑같은 나약함을 가지고 계셨지만 그 의지는 하나님의 의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모든 고통과 무서운 고독을 감당해내셨습니다. 십자가의 공포도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도 고뇌에 싸여 고민하셨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베드로는 한없이 나약한 의지를 보
11-04 hit(1105) 11-04
6
하늘과 땅의 예배
      이 땅에서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것이라면 하나님은 우리가 하늘의 백성과 하나가 되어 있는 상태에 있다는 증거가 되신다.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의 하나됨의 증거이시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늘의 천사들과 하늘의 백성들과 땅의 백성들은 하나가 되어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도성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의 성전에 선포된 지성소는 이러한 하나님의 도성의 연결점이 될 것이다. 무엇이 이 연결점을 이루어 줄까? 올
11-04 hit(1210) 11-04
5
성서와 성체의 현시
      성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 대제사장직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서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요 하늘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핵심적인 길인 것입니다. 성체 현시는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선포하는 것이며 하늘의 떡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솔로몬의 성전에 모셔졌던 그 옛 언약궤에서 감추어졌던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를 생
11-04 hit(1335) 11-04
4
성체와 성전과 성서
      성전은 성령의 전입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들을 성서와 성체께로 인도하십니다. 성체 현시는 하나님과의 대화를 허락 받게 하는 지성소를 선포하게 됩니다. 성체는 그 성전의 종들을 소명에 따라 부속시키는 권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권능에 순종하는 자는 주의 세우심을 받게 되고 주의 은혜로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과 신비와 권능을 볼 줄 아는 자는 하나님의 도성이 어떻게 구축되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
11-04 hit(1116) 11-04
3
우리의 푯대,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인생을 구합시다. 우리의 본모습을 탈피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찾아가는 참된 길을 걸읍시다. 그 길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통한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는 우리를 이 길로 인도하고자 우리에게 다가 온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통하여 성삼위 일체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거룩하게 할 능력이 없습니
11-04 hit(1205) 11-04
2
회개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구원을 위한 회개는 세례로써 끝입니다. 더이상 지난 날의 죄 때문에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것은 그리스도의 속죄제사의 능력에 대한 모독이요 거룩한 세례에 대한 불신앙이 될 뿐입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인은 죄사함의 확신을 가지고 기쁨에 찬 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세례를 받은 후에 우리가 행하여야 할 다른 회개가 있습니다.
11-04 hit(1156) 11-04
1
하나님 어린양의 선교(Missio Agni Dei)를 섬기는데 유익한 자료를 생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1996년경에 주님께서 주신 글입니다. 이 글을 제가 생각하고 쓴 글이라고 판단하고 읽는 것과 주님께서 저를 사용하셔서 쓰신 글이라고 판단하고 읽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판단이 옳은 지는 읽어보면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글은 10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글을 제가 쓰던 당시에 저의 주된 관심사는 성화에 있어서의 율법과 복음의 구별이라는 문제였습니다. 바로 이 문제가 선명해져야
11-04 hit(1122) 11-04

찬양 : 성만찬 말씀 천지창조와 어린양 새예루살렘성과 그리스도의 편지 개신교 찬송 김풍운 목사 찬양 카톨릭 미사 떼제 미사

- Missio Agni Dei - "Adore My Divine Sacrament and offer it to My Eternal Father, so that it may serve the salvation of souls." (Divine Appeal 34)
아미지가 :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가꾸는 하나님의 사람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