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
   
  편안하게 의지하는 신부
  글쓴이 : 요한     날짜 : 08-11-04 15:29     조회 : 1120    
 
 
 
그리스도의 살과 피는 신부에게 어린양의 노래를 배우게 합니다. 이 노래는 모세와 미리암이 불렀고 한나가 불렀고 마리아가 불렀습니다. 우리는 유월의 식탁에서 담담하게 허리띠를 묶고 서서 그리스도와 뜨겁게 연합해야 합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 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해야 합니다. 죽음의 공포로 사탄이 우리를 협박할 그때에 우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보좌가 보이며, 그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예배가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에서 이 세계를 발견해야 합니다. 사탄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랑을 택하는 신부를 보고 그 자리에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찬양 : 성만찬 말씀 천지창조와 어린양 새예루살렘성과 그리스도의 편지 개신교 찬송 김풍운 목사 찬양 카톨릭 미사 떼제 미사

- Missio Agni Dei - "Adore My Divine Sacrament and offer it to My Eternal Father, so that it may serve the salvation of souls." (Divine Appeal 34)
아미지가 :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가꾸는 하나님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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